태그 : 일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10.09(5)2009.10.09
- 문자사고(4)2009.10.05
- 허리(10)2009.09.23
- 두통(0)2009.08.26
- 바다(0)2009.08.07
- 여름철 보양식 - 하모 유비끼(6)2009.08.06
- Be Sweet On 타르트 타탄(0)2009.08.03
- 고기님을 영접하러 가자 - 까르니 두 브라질(8)2009.07.28
- 충격(0)2009.07.27
- 20090725 (0)2009.07.26
+지난번에 걸어가다가 허리를 살짝 다친 이후로 병원에도 다녔지만 아직도 살살 아프다.막 못 움직일정도로 아픈것도 아니고 은근히 은은히 아픈것이 신경이 자꾸 쓰이게끔 만든다.오늘도 수영할 때 허리가 불편해서 접영도 안하고 스타트도 안했다.+ 천고인비의 계절 가을이 되어서 그런가, 갑작스레 살이 쪘다.그냥 딱 봐서는 잘 모르겠는데...
갑자기 마구마구 전화오구 문자오구 그래서 뭔일인가했더니.. 울 조카(13개월!!!)가 내 핸드폰을 가지고 놀다가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상용 문구 "연락바랍니다"를 주소록에 있는 사람 모두에게 문자로 보내버렸네... ㅠㅠ발신제한 걸어놨는데도 문자를 보내다니.. 그것도 전체문자.. ㅠㅠ 그래서 미친듯이 문자오고 전화오고 난리났다. 조카가 핸드폰을 가지고 놀...
지난주에 걸어가다가 갑자기 허리에서 찌지직 지끈!!! 하는 짧은 통증이 느껴지더니 계속 허리에서 통증이 느껴졌었다. 허리를 앞으로 굽히지도 못하고 뒤로 젖히지도 못하고 옆으로 기우뜽하지도 못할정도로...병원에 가니 뼈에 이상은 없고 근육이 찢어진거라며 일주일정도 아플거라고 했다. 꼬박꼬박 병원에와서 물리치료받으라고 했는데.. 꼬박꼬박 병원에 가...
내 머리 속에서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있는 것 같다.아니면 머리 속에 머리통만한 종이 있고 자꾸만 그 종이 울리고 있는 것 같다. 두개골이 뽀개질 것만 같다.두통이 정말 싫다.이틀째 두통을 달고 있으니 짜증이 장난아니게 치솟는다. 지금 누가 나 건드리면 폭팔할지도...
20090731_바다 그리고 음악분수해질녁의 바다.바다를 좋아한다.그중에서도 특히 겨울바다.그리고 사람이 와글와글한 한 낮의 바다도 좋지만 찾아오는 발길이 드문, 조용하고 한적하게 바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밤의 바다도 좋다.바다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그 바다가 성인군자처럼 잔잔하든지 혹은 성이 난 것 처럼 마구 파도를 패...
- ┗ 일기
- 2009/08/06 15:31
엄마 아빠가 극찬하신 하모 유비끼.나는 생전 처음 보고 처음 듣고 처음 먹는 음식인데 이미 나를 제외한 엄마랑 아빠랑 언니는 먹어본 음식이었다. 나만 빼고... ㅠㅠ이 사실도 하모 유비끼를 먹으러 간 날 알았다. 이미 어느 음식점이 잘 하는지 파악이 완료되신 엄마와 아빠. 흐음.. 나도 좀 데리고 가달라구요 ㅠㅠ기본 반찬 전체 그림. 푸짐하다. 쏙과 개...
- ┗ 일기
- 2009/08/03 15:06
친구만나 저녁을 먹고 난 후 달콤한게 필요하다며 찾은 홍대의 비스위트온.
디저트 카페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곳이다.
초콜릿처럼 단 것을 잘 먹지 못하는 친구와 함께 먹기위해 타르트 타탄과 다즐링 차를 주문했다.
다즐링
다즐링을 한잔만 주문했는데 주전자에 주셔서 혹시 주문을 잘 못 받은게 아닌가 하고 놀랬는데,
계산할 때 보니 착오...
- ┗ 일기
- 2009/07/28 10:30
지독한 피로때문인지 지난주부터 몸이 좀체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않았다. 몸에 단백질이 부족했는지 고기도 땡기고.. 고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어진 나머지 스테이크 무한 제공이라는 좋은 타이틀을 가진 까르니 두 브라질에 갔다.평일엔 어지간 하면 약속을 만들지 않는 편인데, 월요일 특별 메뉴 할인이라는게 있어서 한 주가 시작하는 월요일에...
어제 세계 수영선수권 400m 예선 경기.박태환 선수에게 걸었던 기대때문인지 예선 결과를 보고 멍~하게 있을 수 밖에 없었다.내가 응원하는 선수가 내 기대뿐 만 아니라 선수 자신의 기대에도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냈을 때 충격이란..박태환이 결승 진출을 못한 탓 인지 결승에 진출한 장린 선수가 박태환이 세운 아시아 신기록을 깨지 않기를 바랬건만,오늘 아침...
+
korg sp100 질렀다.
사이트에 매물이 약간 지난 날짜로 매물이 올라와이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연락했었다.
처음에는 나보다 앞선 누군가가 산다고 예약을 했다길래 불발되나 싶었는데 오늘 연락이 와서는 앞 사람이 깼다며 나에게 팔겠다고 했다. 그렇게 거래를 하기로 했고 집앞까지 손수 배달을 해주셨다.
상태도 그런대로 괜찮고 소리도 잘 ...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