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수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충격(0)2009.07.27
- 눈탱이 밤탱이(2)2009.06.26
- 수영복(6)2008.10.12
- 확 질러버리자 -수영복-(2)2008.09.30
- 수영 슬럼프(2)2008.09.23
- 수영좌절(8)2008.08.22
- 접영 동영상 - 펠프스(6)2008.08.06
- 크라우칭 스타트(Crouching Start)(6)2008.08.01
- 접영 누르기(T자 누르기)(1)2008.07.10
- 접영훈련 2(0)2008.07.03
어제 세계 수영선수권 400m 예선 경기.박태환 선수에게 걸었던 기대때문인지 예선 결과를 보고 멍~하게 있을 수 밖에 없었다.내가 응원하는 선수가 내 기대뿐 만 아니라 선수 자신의 기대에도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냈을 때 충격이란..박태환이 결승 진출을 못한 탓 인지 결승에 진출한 장린 선수가 박태환이 세운 아시아 신기록을 깨지 않기를 바랬건만,오늘 아침...
아침에 수영장에서 입수할 때 크라우칭 스타트로 앞발 위치를 바꾸고 새롭게 한번 시도해보다가 얼굴을 수영장 바닥에 박았다.하하하하하 ㅠㅠ 앞발 위치 바꾸고 점프하는 각도를 바꿨더니 제대로 들어가긴 했는데 입수각이 크게 들어가서... 수영장 수심이 1.3m밖에 안되기도 했고...눈아래와 콧등에 멍이 들었다. 골반뼈부근도 바닥에 긁혔다.눈 ...
주문한 수영복이 도착했다.
바로 요고... 스피도 SD48A02 KW색상.
심플함과 저 깔끔한 라인. 이뻐이뻐! 하는 마음에 저 수영복을 입을 날을 잔뜩 기해했었더란다.
가뜩 부풀림 기대감을 안고서 집에서 수영복을 입어봤다.
음....
OTL..OTL..O...
- ┗ 일기
- 2008/09/30 22:46
수영을 다시 시작한지 어언 7개월째..
다음달 10월이 되면 수영을 한 전체 경력이 대~충 1년으로 채워진다.
1주년을 기념해서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은데, 무얼 할까 고민을 하다가 '어차피 사야할 수영복 여기에 맞춰서 사보자'라는 결론이 났다.
지금 가지고 있는 아레나 수영복을 산지 7개월됐는데, 어느새 배꼽부분이 살짝 닳아져있고 전체적으로...
지난 달에 내가 수영하는걸 찍은 동영상을 보고 자신감 -10000의 데미지를 입었다가 차차 회복하는가 싶더니,
어제 다이빙이 뜻대로 안되면서 또다시 자신감 -10000의 데미지를 입었다.
게다가 추석연휴라고 -그래봤자 토, 월만 빠지게 되는 연휴였지만- 쉬었더니 아직까지 몸이 풀리지도 않고 있다.
계속해서 몸이 무겁고 지치고 물에 빠져드는거 같은...
수영장 같은 반 이론에 빠삭한-수영도 잘한다- 언니가 수중카메라를 가지고 왔다. 어제와 오늘.
어제 자유수영하면서 자유영, 접영, 퀵턴, 물속 스타트를 하는 모습을 찍었고 오늘 강습받으면서 크라우칭스타트하는 모습을 찍었다.
동영상을 본 결과는 암울 그 자체.
물 밖에서 눈으로 보는거 하고 물 속에서 내가 하는 모습을 보는 거는 상이하게 달랐다.
...
- ┗ 일기
- 2008/08/06 09:43
한팔 드릴
바디라인
리듬 & 타이밍
스트로크 & 타임 드릴
말이 필요없다.
나는 드릴도 안되고, T자 누르기도 안되고, 타이밍도 안맞고, 누르기 하면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발은 한번만 차고있고..
문제점이 제일 많은 접영.
+ 마지막 동영상. 끝부분에 펠프스 인터뷰 장면...
오오오...
- ┗ 일기
- 2008/08/01 18:25
그랩 스타트만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배운 크라우칭 스타트. 그랩 스타트에 익숙해져있다가 크라우칭 스타트로 바뀌니까 어렵다. 아마도 고개를 빨리 숙이지 못한거랑 점프에 문제가 있는 듯... 내가 뛰는 것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볼 수 있음 좋을텐데, 직접 볼 수 없으니까 답답하다. 일단 보면 문제점 파악을 빨리 해서 고칠 수 있을 텐데..이미지 트레이닝이나 ...
- ┗ 일기
- 2008/07/10 18:07
접영을 할 때 머리부터 하는 웨이브는 이제 그만. 가슴으로 눌러야 하는데 잘 안된다.
팔도 빨리 빨리 돌아야 하는데 휙 돌리고 난 후 물속에서 잠시 정지해 있는 내팔...
팔과 다리, 가슴으로 누를 때의 타이밍이 영 엉성한 것이 이상하게 느껴진다. 게다가 숨은 한번도 못쉬고...
가슴으로 누르면서 갈때는 출발하고 나서 한번 숨을 쉬고 끝까지 ...
아침에 일어날 때 머리가 무거웠다.
어차피 자유수영하는 날이고, 또 무지막지 무겁게 나를 누르고 있는 피곤함때문에 갈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결국 갔다.
여행갔을 때를 빼놓고는 결석률 0%라는... -_-v
접영 훈련 2주가 끝나가고 있다.
강습받을 때는 '아~' 감탄하면서 받는데도, 별로 나아진건 없는 듯 하다.
오히려 생각을 너무 많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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