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02] 바벨 ┗ 영화

영화를 보면서 억수로 짜증이 나던건 처음이다.
영화를 보다가 뛰쳐나가고 싶었던건 처음이다.
영화를 보고나서 화가 나던건 처음이다.

이 모든 처음을 가능하게한 영화.

공짜표생겼다고 좋아했었더니.. -_-;
이 영화를 극장에서 누가 볼까 라고 말하는 사람들...
내가 봤소이다;;;

이럴줄 알았다면 받아서도 안본다.

덧글

  • 작은나무 2007/03/05 14:23 # 삭제 답글

    그랬군요... ㅋㅋ 그런영화라면 몇개 더 알고있죠... 사이보그지만괜찮아라던가... sign 이라던가.. 완전 쉬레기 영화들이 몇몇보여요..;
    아 .. 그리고 이주건은... 제 블로그에 게시글 200개 정도인데 한번에 옴기는 방법이 있으려나요?
  • illux 2007/03/07 00:02 # 답글

    괜찮아 보이던디;;
  • 또삐 2007/03/07 09:51 # 답글

    작은나무// 사이보그지만 괜찮아는 재밌게 봤는데... 그 영화는 감독하고 코드가 맞는 사람과 안 맞는 사람이 분명히 구분되는거같더라고.. 난 의미전달도 잘 됐기도했고 이해도 되고.. 재밌게 봤어. 하지만 바벨은.... 나하고는 안맞더라.
    니 블로그 옮기는건... 내가 함 방법을 생각해볼게 ^^

    illux// 영화를 봤어?
    나에겐 정말 최악의 영화였어.
  • illux 2007/03/09 23:15 # 삭제 답글

    아뇨 ㅎㅎ 그냥 트레일러(?)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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